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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농자재센터 점심시간 운영 및 서비스 정신 부족으로 인한 아쉬움.
작성자 애용자
등록일 2018-12-29 13:48:12

우리 용문에도 농자재 센터가 확장 개원하여 정말 좋습니다.

관계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.

 

물건도 다양하고 청결하여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만,

옥에 티처럼 아쉬움이 있고, 때론 울화통이 터질 때도 있어

이렇게 몇 자 적습니다.

 

1. 점심시간 운영 문제

현재 점심시간이 12시-13시까지 1시간입니다.

점심기간은 근무하는 분들이 점심을 먹으며 재충전하는 시간으로 보장해주어야 하는 시간입니다.

하지만 꼭 문을 걸어 잠그고 드셔야 하는지?

교대로 드시고 계산원 1명은 근무하면 안 되는지?

(일손이 모자른다면 간단한 계산만 필요로하는 업무는 운영하고 무거운 물건은 점심시간 이후에 실어 주면(판매하면) 안 되는 건지?)

거기다 때로는 이핑게 저핑게 대면서 12시 이전에 출입을 통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

주유소나 슈퍼는 교대 운영이 가능한데 농자재 센터는 왜 안 되나요?

시골 노인분들이 점심 시간을 맞추지 못하여 점심 시간이 끝날 때까지  추위에 떨면서 문 밖에 서 계시는 모습도 자주 봅니다.

정말 안타깝습니다.

 

2. 일부 사원들의 고자세(불친절)

조합장님을 비롯한 몇 분들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모습도 보지만 일부 종사원들은

서비스 정신이 없습니다.

손님이 오면 큰 소리로 인사하고 질문을 귀담아 들으려 노력해야하는데

자기들끼리 시덕거리거나 "없어요. 몰라요." 툭 내밷고 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.

농자재센터 종사원들 서비스 교육 부탁드립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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